VA주, 개인소득 총계 전국 11위
2008-02-29 (금) 12:00:00
버지니아주의 개인소득 총합계가 전국에서 11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 근 연방경제분석청(BEA)이 발표한 각 주별 개인소득 총계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민들은 2007년 2분기 현재 평균 총 3,167억9,5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려 전국 11위에 랭크됐다.
또 메릴랜드주는 총 2,570억1,850만달러를 기록, 전국 21위에 올랐고 워싱턴DC는 350억2850만달러로 44위를 기록했다.
개인 수입의 총합계가 가장 큰 곳은 1경5,012억2,900만달러를 기록한 캘리포니아였으며 이어 뉴욕이 9,100억5,200만달러로 2위, 텍사스가 8,762억400만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개인소득 합계가 가장 낮은 곳은 노스 다코다로 220억5,900만달러에 그쳤으며 그 다음으로는 와이오밍, 버몬트, 사우스 다코타 순이었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