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 카운티, 부동산 재산세 인상 검토
2008-02-28 (목) 12:00:00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주택시장 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 불체자 단속을 위한 예산 증가 등을 감당하기 위해 세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크레이그 거하트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6일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부동산 재산세율을 현행 100달러 당 78.7센트에서 1.01달러로 28% 올릴 것을 요청했다.
예산안은 또 1,900만 달러의 지출 절감 내용을 담고 있다.
불법체류자 단속 예산으로는 첫 해에 640만 달러가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