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황 미사 입장권 워싱턴에 8,500장

2008-02-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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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미국을 방문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워싱턴 미사 입장권 가운데 워싱턴 지역에는 알링턴 교구에 6,000장, 볼티모어 교구에 2,500장 등 모두 8,500장이 배정됐다.
워싱턴 교구는 총 1만4,000장의 입장권을 발행, 미 전국 120개 교구에 배부하기 시작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오는 4월 17일 DC의 워싱턴 내셔널스 야구장에서 직접 미사를 집전한다.
이 미사에는 4만5,000명 이상의 신도와 관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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