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카운티, 초긴축 예산안 편성
2008-02-26 (화)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 앤소니 그리핀 이그제큐티브가 25일 총규모 60억 달러의 2009 회계연도 예산안을 작성, 제출했다.
이 예산안은 100달러 당 89센트인 현행 부동산 재산세율을 거대로 적용한 것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라 세금 수입이 4% 정도 감소하는 것을 전제로 작성됐다.
따라서 공무원 임금 인상을 보류하고 새로운 서비스의 도입도 전면 배제한 긴축형으로 짜여졌다.
교육 예산과 카운티 정부 예산 등이 포함되는 일반 회계자금으로는 2008 회계연도보다 1.6% 줄어든 33억 달러가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