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I 플러싱 캠퍼스 뉴욕주 교육국 인가
2008-02-15 (금) 12:00:00
롱아일랜드 비즈니스 인스티튜트의 도나 매클로우 학장(서있는 이)과 스탭들이 이 학교의 플러싱 캠퍼스가 뉴욕주 교육국으로부터 정식 메인캠퍼스로 인가 받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실용 비즈니스 과정과 ESL 코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설 교육기관 롱아일랜드 비즈니스 인스티튜트(Long Island Business Institute 이하 LIBI)의 플러싱 캠퍼스가 뉴욕주 교육국으로부터 메인캠퍼스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LIBI의 도나 매클로우 학장과 스탭들은 14일 플러싱 퀸즈크로싱내 캠퍼스에서 그동안의 인가 과정을 설명하고 교육국 결정에 따라 LIBI가 자체적인 학위 수여 자격(Associated Degree)을 부여받은 정식 직업학교로서 받돋움 했다고 말했다.
1968년 롱아일랜드 코맥에 설립된 이 학교는 2001년 플러싱에 캠퍼스를 연 이후 최근에는 퀸즈크로싱 빌딩에도 수업공간을 만드는 등 외형적인 확장을 해왔다. 현재 860여명의 학생이 등록 중이며 한인학생은 ESL 과정을 합쳐 약 100여명정도이다.<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