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회사 최고 (4) 골드마인 부동산

2008-02-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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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거래 전문성 자부

우리회사 최고 (4) 골드마인 부동산

에디 전(사진 앞줄 왼쪽) 사장이 새해에도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며 직원들과 함께 했다.

“여어득수(如魚得水), 물고기가 물을 만났다.”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 현명한 리더를 만나는 것은 성실한 에이전트들에게 필요충분조건이다. 에디 전 사장의 진두지휘 하에 골드마인(Goldmine) 부동산의 40여명 에이전트들은 지난 한해만 3천만 달러가 넘는 거래를 성사시켰다.

한인은 물론이고 백인지역의 시장까지 발을 넓힌 에디 전 사장은 부동산 시장과 부동산 법과 관련한 정보를 에이전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수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입사한 에이전트들의 교육을 직접 담당해 13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가 쌓아온 노하우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항상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직원들 사이의 끈끈한 동지애, 대표와 에이전트간의 돈독한 신뢰는 거래시 소비자 서비스까지 이어져 입소문이 퍼진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 커네티컷과 한국에서까지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레지덴셜, 커머셜, 비즈니스 할 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자부하는 골드마인 부동산이 가장 비중을 두고 진행하는 것은 바로 비즈니스. 최근에는 업스테이트의 개인 소유 모텔의 500만 달러에 달하는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으며 현재 뉴저지의 1,800만달러짜리 샤핑몰의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외에도 델리, 세탁소, 네일 가게 등 개인 비즈니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친절한 상담은 물론이고 계약 성사이후에도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법률과 라이선스관련 문제 해결에도 최선을 다해 나서고 있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변호사를 찾아 법률 사무소를 기웃거리는 수고로 시간과 돈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전자업체와 수퍼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 경험 있는 에이전트들이 직접 나서고 있어 비즈니스 거래의 실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여러 비즈니스를 운영해 본 바 있는 에이전트 테레사 김씨는 “실질적이고 제대로 된 정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거래를 성사, 사업이 번성하는 것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고 15년, 평균 10년 가까운 경력을 자랑하는 에이전트들의 정확한 안목과 넓은 시야, 순발력이 이같은 성실함 및 고객서비스와 어우러져 한번 찾은 고객들이 지인들을 소개하는 것 역시 다반사다. 골드 마인 부동산은 8만달러 세탁소부터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건물까지 다양한 물량을 갖추고 있으며, 에이전트 못지않은 부동산 정보통인 리셉셔니스트 최유진씨가 일반 매매 뿐 아니라 렌트, 모기지 상담까지 하고 있다. 문의:718-463-7600 주소: 34-36 Union St. Flushing.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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