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자친구 꽃선물 하러 왔어요

2008-02-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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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임춘우 씨가 밸런타인데이에 여자친구에 줄 꽃 선물을 사기 위해 13일 플러싱 해피 플라워를 방문한 뒤 꽃바구니를 살펴보고 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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