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수 식당 신장개업

2008-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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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식당 신장개업

김종국(오른쪽) 사장과 직원들이 1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퀸즈 크로싱 빌딩에 자리한 아리수 식당이 1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아리수 식당은 1만4,000스퀘어피트 면적의 넓은 공간에 400명수용이 가능한 대형 한식 및 일식 전문 식당이다.

아리수 식당에서는 한국 정통궁중요리와 일본인 스시맨이 만드는 스시 및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최희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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