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IB, 김소휘 씨 등 요리전문가 초빙 성공담 들어
2008-02-13 (수) 12:00:00
아시안 여성 경제인협회(AWIB)는 지난 11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미 주류사회에서 인정받은 아시안 여성 요리 전문가 4명을 초빙, 성공담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연설자로 초빙된 한인 김소휘씨는 남성이 주도하는 업계중의 하나인 요식업계에서 아시아계 여성 셰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아니사, 블루힐, 소니 클럽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일한 경력이 있는 김씨는 지난 2006년 브루클린에 굿포크 라는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AWIB의 수자 라오씨는 김소휘씨를 연설자로 초청한 배경에 대해 자신의 동양적 배경을 접목시킨 퓨전스타일의 요리로 미 주류사회에서 인정받은 아시안 여성 요리전문가 중 하나인 김 씨가 이번 행사의 연설자로 적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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