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 시즌 마감 세일

2008-02-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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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모피 ‘블랑쉐’ 모피는 3월2~6일 5일간 오전 10시~오후 9시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에서 시즌 마감 세일을 실시, 모피 구입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세일기간 동안 1989년 이후 세계적 모피 패션 트렌드를 주도한 디자이너 최윤정씨의 작품을 연중 가장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며 최상의 품질과 체형에 맞는 독창적 디자인의 모피가 대거 선보인다. 꾸준한 빅 히트 아이템 중 하나인 모피 니트숄은 물론 스와카라, 브로드테일, 쉬어드(깎은 밍크), 플럭트 밍크(뽑은 밍크), 실용성이 뛰어난 양면Reversible) 모피 코트, 친칠라, 세이블(단비) 등 다양한 종류의 모피류가 판매된다.

블랑쉐 모피측은 “모피는 더 이상 부의상징, 사치품이 아니다, 모피는 세련된 디자인과 멋으로 매력적인 자기표현 방식이며 다이아몬드가 보석중 최고라면 의복중 최고는 단연 모피”라며 “대폭 할인 가격으로 최고급 모피만을 고집하는 디자이너 최윤정씨의 예술적 디자인의 모피 제품을 체형과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블랑쉐 모피는 최 디자이너의 작품을 지난해 10월부터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에 납품·판매해오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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