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피노 밸런타인데이 대폭할인
2008-02-07 (목) 12:00:00
일반 피아노의 기능과 함께 128가지 악기소리 기능도 있는 ‘인터피노’ 피아노가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대폭 할인판매 중이다.
한국에서 개발, 제작된 인터피노는 ‘디지털 피아노와 소프트웨어,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04년 전미 교사학부모 연합회(PTA) 트레이드 쇼에 출품돼 미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제품이다. 음악교육이 아이들 두뇌개발과 인격형성에 큰 영향을 주기에 피아노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라 인터피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인터피노의 정가는 279달러이지만 행사기간 동안 89달러로 할인 판매한다. 인터피노 피아노를 구입할 경우 웹사이트(www.interpino.net)를 통해 무제한 무료 피아노 레슨 서비스가 제공된다.
인터피노를 판매하고 있는 이범수 인터스토어 21 사장은 맞벌이를 많이 하는 한인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피아노 지도를 받게 하고 싶어도 레슨비와 픽업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터피노를 구입할 경우 무료로 레슨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집에 혼자 있는 아이들이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 말고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인터피노는 제품 구입 후 별도의 추가비용이 없으며 편리한 시간에 홈페이지를 통해 피아노 레슨을 받을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는 물론 직장인이나 노인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스토어 21은 특별 할인기간 동안 인터피노를 구입하는 한국일보 독자들에게 초콜릿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문의:323-936-6114 (www.interstore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