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떡집마다 손길 분주

2008-02-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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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뉴욕 뉴저지 일대 한인 타운내 떡 기술자들의 손길이 새벽부터 분주하다. 사진은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떡집인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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