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크 기계 규정안 대책 논의합시다”
2008-02-06 (수)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가 최근 뉴저지주 환경국이 발표한 퍼크 기계 규정 개정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각 지역별로 모임을 갖는다.
협회의 백용선 회장은 “지난 4일 뉴저지 트렌턴에 있는 ‘스테이트 스트릿 어소시어트’ 로비단체 사무실을 방문, 이번 규정안에 대한 향후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날 논의된 내용과 더불어 2008년 ‘네샵‘(Neshap) 칼렌다 기록 방법, 그리고 최저임금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각 지역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백 회장은 “이번 퍼크 기계 규정안이 세탁인 상당수에게 큰 영향을 미칠 민감한 사항인 만큼, 모든 회원들의 참여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장성복 수석부회장은 “환경법 수정 법안이 만들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협회원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요구되고 있다”며 “환경국측에게 우리의 한 목소리를 전달해 이 역경을 잘 극복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회원 업소들에게 2008년 네샵 칼렌다 한부씩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탁협회의 이번 지역별 모임은 ▲북부; 웨인 소재 베다니 교회(2월9일 오후 7시) ▲중부: 뉴저지 한인세탁협회 사무실(2월15일 오후 7시30분) ▲애틀랜틱: 장소미정(2월19일 오후 7시30분) ▲남부: 비원 식당(2월21일 오후 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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