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시세이도 ‘브라이트닝 컨트롤 베이스’

2008-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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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의 다기능 메이크업 베이스, ‘브라이트닝 컨트롤 베이스’가 2월 출시됐다.

화이트 루센트 라인인 이번 신제품은 잡티 차단 성분과 비타민 C, 아시아 식물 추출물이 함께 작용해 기미와 주근깨의 완벽한 커버와 자외선 차단, 컬러 컨트롤의 탁월한 효능을 자랑한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기능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는 브라이트닝 컨트롤 베이스를 매일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 표현 개선은 물론 파운데이션 지속력까지 향상된다. 뿐만 아니라 피부를 자외선과 오염된 공기로부터 보호해주면서 윤기 있고 화사하게 연출해 준다.


피부톤을 보정, 매끄럽고 투명하게 표현해 주는 브라이트닝 컨트롤 베이스는 아이보리, 그린, 핑크 세가지 색상이 나와 있어 피부타입에 따라 이상적인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고르지 못한 피부톤과 다크서클 때문에 고민이라면 밝고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만들어 주는 아이보리가, 여드름 자국과 붉은 기의 피부라면 투명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보정 효과가 있는 그린이, 칙칙함과 노르스름한 피부톤에는 생기있는 피부색 표현이 가능한 핑크가 적합하다.

잡티 및 기미 방지, 멜라닌 색소 생성 조절, 피부결 재정돈의 화이트닝 3단계를 통해 매끄럽고 이상적인 피부 연출이 가능한 화이트 루센트 브라이트닝 컨트롤 베이스의 판매가는 39달러(3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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