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헬퍼’ 개점식
2008-02-08 (금) 12:00:00
한인이 운영하는 이색 비즈니스 ‘헬프&헬퍼(대표 신상헌)’가 2일 아씨프라자 2층 매장에서 개점식을 열고 한인사회에 체계적인 에스코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헬프&헬퍼’는 한국의 경호전문 업체 HDS(대표 조한봉)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한국 청와대 경호실 고위책임자와 미국의 현직 경찰로부터 자문을 구하여 고품질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한창연 공인회계사(오른쪽부터), 김춘근 미동부지역 해병 전우회 회장, 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신상헌 헬프&헬퍼 사장, 존리우 뉴욕시의원, 이주민 뉴욕총영사관 영사, 신학연 뉴욕 한국일보 사장, 웨이드 윌리암스 경관(109 경찰서), 김인규 시카고 한국일보 사장 등 3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심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