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클리너스협회 차기회장 전창덕 현 이사장 확정
2008-02-05 (화) 12:00:00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차기회장에 전창덕(사진) 현 이사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해영)는 지난 2일 제23대 회장 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결과, 전창덕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 이사장은 오는 9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인준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간이다.
전 이사장은 지난 1990년대 말부터 드라이클리너스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맨하탄 첼시 지역에서 ‘24 첼시’란 이름으로 업소를 운영 중이다.
전 이사장은 지난 21대 집행부에서 수석 부회장을 맡았으며 22대에서는 이사장직을 수행해오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