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청과인의 밤’ 행사

2008-02-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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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청과인의 밤’ 행사

박광철(왼쪽 5번째) 회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는 2일 금강산 연회장에서 ‘2008 청과인의 밤’ 행사를 열고 회원간 화합을 다졌다.

협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협력사 관계자와 이세목 뉴욕한인회장, 김경근 뉴욕총영사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완구 재무부장에게 영예의 ‘청과인 상’을 수여했으며 박순기 브루클린 부회장·신재호 청년부장 등에게 공로패를, 윤정남 전 회장에게 특별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또 손지성, 김명진 등 회원자녀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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