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삼성 평면TV ‘최고’

2008-0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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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수머리포츠, 소비자 만족도 가장 높아

LG와 삼성이 최근 컨수머 리포트의 소비자만족도 조사결과 평면TV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권위있는 소비자 잡지 ‘컨수머 리포트’ 최신호(3월호)에 따르면 삼성은 가격과 화질, 사운드, 편리성 등을 바탕으로 한 부문별 평면 TV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 40인치 LCD TV ‘LN-T4053H’ 모델이 40~42인치 크기 LCD TV 부문에서 7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고 50~58인치 크기 프로젝션 TV 모델 만족도 조사에서는 56인치 모델 HL-T5687S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삼성은 또 46~47인치 LCD TV에서 2위를 차지, 40 인치 이상의 LCD TV 시장에서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였다.LG 제품은 모델 37LB5D가 37인치 LCD TV 부문에서 7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LG 60인치 플라즈마 TV 모델 60PY30D TV는 58인치 이상의 플라즈마 TV에서 파나소닉과 함께 79점으로 ‘매우 좋은’(Very Good) 평가를 얻었고 50인치 플라즈마 TV 부문에서는 81점의 파나소닉 TV 다음 높은 점수인 79점(모델 50PY3D)을 기록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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