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렉스 화장품 허브필링 세미나

2008-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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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알렉스 화장품은 29일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호텔 다이아몬드 룸에서 첫 번째 허브필링 세미나를 개최하고 천연허브를 이용한 자연친화적 스킨 필링의 우수성을 알렸다. 한인을 포함한 미용인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독일 본사에서 카테리나 디저 알렉스 화장품 CEO가 직접 허브필링 화장품을 이용한 시술방법을 선보였다.

카테리나 디저 CEO는 천연 허브제품을 이용한 알렉스 화장품의 허브 필링은 보통 8~10분 정도의 마사지를 받은 지 3~4일 후에 손상된 피부부위가 벗겨지는 것을 직접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나성용 미주 알렉스 화장품 사장은 오는 9월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릴 HBA 쇼에 알렉스 화장품을 소개하여 미 주류시장을 공략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미 서부 쪽으로의 사업 확장을 적극추진 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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