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오, 설원희 사장 CEO 임명
2008-01-30 (수) 12:00:00
힐리오가 설원희 사장(President & COO·사진)을 힐리오의 새 CEO로 임명했다.
현재의 CEO인 스카이 데이톤은 힐리오의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되며 이번 승진 인사는 지난 몇년 동안의 성과에 기반한 것으로, 앞으로 힐리오의 성장에 박차를 더해 줄 전망이다.
힐리오의 새 CEO 설원희 사장은 힐리오는 차별화된 첨단 핸드셋과 서비스를 가지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해왔다며 이러한 업계를 리드하는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설원희 사장은 힐리오의 설립 이후 President & COO로 일해 왔으며. 설원희 사장의 리더십은 이미 제품/서비스 개발, 전략기획 및 인력관리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입증됐다.스카이 데이톤 의장은 힐리오의 창립 CEO로서 새로운 테크놀로지 벤처사업을 시작, 업계에서 지속적인 성장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며 지난 3년간 맡아왔던 힐리오의 CEO 역할을 설원희 사장에게 넘기고 앞으로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장기 사업 전략에 주력하게 된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