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뱅크아메리카, 총자산 10억달러 돌파 초읽기
2008-01-26 (토)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의 총자산이 10억 달러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30일 발표한 2007년 4/4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이 기간 신한은행의 총자산은 9억1,393만 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5억9,892만달러에 비해 무려 52.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영업점 확장과 애틀란타 소재 미국계 은행 인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 기간 순익은 436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9%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대출은 전년 동기보다 2억5,437만달러 가량 늘어난 7억 558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예금은 8억 137만달러로 전년 대비 52.2% 상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