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인이 직접 만든 한국산 수제화 입하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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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 전 제작 과정을 직접 손으로 작업해 완성하는 한국산 수제화 봄 신상품이 뉴욕에 당도했다.

100% 찰 고무창으로 미끄럼 방지는 물론, 순 소가죽으로 제작돼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게 변해 발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수제화의 장점.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의 한인업소 ‘눈’에 입수된 이 수제화의 봄을 알리는 녹색, 분홍색, 베이지 색 등 산뜻한 컬러와 화사한 리플, 꽃잎 장식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은 150~200달러로 고객이 요청할 경우 신발의 볼을 넓히거나 조여 주는 수선도 가능하다. 문의:718-661-2488.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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