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록마을 유기농 신제품 출시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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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유기농 농수산물 전문업체 ‘초록마을(사장 앤디 윤)’ 플러싱 매장에 전라도 여주 서태를 비롯한 다양한 유기농 농산물 신제품이 오는 26일 들어오게 된다.

지난 21일 세관을 통과한 신상품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 충청도 강경젓갈, 강원도 통황태, 한라산 한라봉 꿀차와 조청, 안동 시골 찐빵, 전라도 멸치류 5종과 햇김류 9종, 경상도 유기농 콩 메주, 전라도 3년 간수된 천일염 소금과 조선간장, 괴산 태양초 고춧가루 등도 포함되어 있다.

앤디 윤 사장은 오픈한 이래 한인 주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뉴저지에서도 발걸음을 하고 있는 주부들의 비율이 높아 3월내로 뉴저지 레오니아에 2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호점인 플러싱 매장과 마찬가지로 초록마을 레오니아 매장도 공사를 시작하기 전인 2월 16일부터 2주간 8도 유기농 농산물을 특별 할인 행사를 할 계획이다. 3호점은 뉴저지 릿지필드에 자리할 예정이며 빠르면 6월 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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