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3월초 뉴저지 영업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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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이 3월초부터 뉴저지 영업을 시작한다.

은행 관계자는 24일 “뉴저지 오션카운티 소재 프라비던트뱅크 브릭라이언 지점 인수를 위한 연방 은행감독국과 주은행국의 승인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면서 “가능한 빨리 최종 매입 절차를 끝내고 3월 초부터 점포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브릭라이언지점은 미국인들을 주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약 800만 달러의 예금고를 갖추고 있다. 은행은 매입절차가 끝나는 대로 브릭라이언 지점을 인계받아 운영하면서 상반기 내 포트리나 팰리세이즈팍에 추가로 점포를 연다는 계획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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