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자이 리빙, 알렉스 화장품 피부 세니마

2008-01-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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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플러싱 쉐라톤호텔

반자이 리빙(대표 나성용)이 한인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독일제 화장품 브랜드 ‘알렉스’의 전미 독점권을 따낸데 이어 오는 29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에서 첫 번째 허브 필링 세미나를 개최한다. 업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참가인들은 직접 모델을 데려와 허브 필링 시술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천연 허브 필링은 일반 케미칼 필링이나 레이저 필링과는 달리 시술 후 부작용이 없고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영미 반자이 리빙 실장은 독일제 알렉스 코스메틱은 이미 한국에서 BB크림으로 잘 알려진 회사라며 미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알렉스 필링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반자이 리빙은 지난 17일부터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뷰티크레
딧 플러싱 매장에서 알렉스사의 허브 제품을 이용한 각종 스킨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나성용 사장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효과를 본 고객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알렉스 제품의 효과를 알리기 위해 피부가 좋지 않은 모델들을 수시로 뽑아 무료로 시술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자이 리빙은 현재 뉴욕전지역 6개 매장에서 화장품 모델을 수시모집 하고 있으며 두 달에 한번 추첨을 통해 5명 정도의 모델을 뽑을 예정이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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