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 구글 2년 연속 선정
2008-01-24 (목) 12:00:00
구글이 포천에 의해 2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선정됐다.
포천은 23일 웹사이트를 통해 구글이 가장 일하기 좋은 미국 기업으로 선정됐다면서 (작업의) 융통성과 재정적 안정도, 그리고 성취 기회 등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조사는 미국내 406개 기업 종업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위는 인터넷 대출기관인 퀵큰 론스가 차지했으며 미 동북부 청과물 판매체인인 웨그먼스 푸드 마켓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증권회사인 에드워드 존스가 4위에 랭크됐으며 세계 2위 바이오테크 기업인 제네테크와 시스코 시스템스가 5, 6위에 각각 올랐다. 스타벅스와 퀄컴 및 골드만삭스도 ‘톱 10’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