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차우더(chowder)
2008-01-23 (수) 12:00:00
크게
작게
국물보다 건더기가 더 많은 진한 수프. 주로 어패류를 주재료로 하며 대합조개를 사용한 클램 차우더가 유명하다. 크래커 등을 뿌려 먹으며 사워브레드를 파고 그 안에 넣어 먹기도 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대기업 마케터 떠나… 스페인 누비는 ‘주방 밖 요리사’
다대기·정구지 대신 들깨·미나리 듬뿍! 오리고기 살린 광주의 국밥
고흥서 지금 놓치면 내년에나… 봄 별미 알주꾸미, 곧이어 붉바리
칼에 꽂혀 ‘무 깎기 대회’ 우승… 미슐랭 칼 연마하는 요리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많이 본 기사
NASA국장, ‘미국인 발견’ 명왕성에 “행성 지위 복원하자”
박왕열 마약공급책 태국서 송환…혐의 질문엔 ‘묵묵부답’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해상봉쇄로 꼬인 트럼프 방중계획… “결국 의제는 전쟁 파급효과”
엔화 약세에…日정부, 1년9개월만에 외환시장 개입
“日정부, 트럼프에 5월 방중 전후로 일본 방문도 타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