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레인스 뉴욕 비즈니스, 플러싱 상권 소개

2008-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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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중국인 제2 플러싱 붐 박차”

미경제 주간지 크레인스 뉴욕 비즈니스는 1월 21일자 스몰 비즈니스 리포트 섹션에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플러싱 상권을 비중 있게 다뤄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중국인이 제 2의 플러싱 붐에 박차를 가한다”라는 제하의 이 기사는 약국을 운영하는 피커 구, 약제상을 운영하는 티모시 창, 빌딩을 건설하고 있는 마이클 리 등 중국계 3인의 성공담을 다루면서 2.5평방 마일에 18만의 인구가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플러싱을 뉴욕시에서 소규모 자영업이 가장 활동적인 곳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상권은 최근 중국 대륙에서 온 이민자들에 의해 급격하게 확장되고 있지만 대만, 홍콩, 한국 등의 이민자들에 의해 이미 20여년전 생성, 성장된 곳이라고 경제 중심지로서의 플러싱의 역사를 짤막하게 전했다. 2007년 US 소규모 자영업 분과 (US Small Business Administration)는 어카운트를 개설한 총 700명의 아시안계 이민자들 중 대부분이 플러싱 소재 업주들이었으며 이들이 뉴욕시 전체 론의 15퍼센트를 거래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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