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뱅크, 증자신청 접수...주은행국에 200만달러

2008-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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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뱅크(행장 한근택)는 최근 뉴욕주은행국에 200만 달러 증자 신청을 접수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뉴뱅크의 자본금은 지난 2006년 설립 당시의 초기자본금 1,000만 달러를 합쳐 모두1,200만 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은행 측은 향후 2~3년간 매년 200만 달러 가량씩 추가 증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동일인 한도를 늘리고 지점 오픈을 위해서는 증자가 필요해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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