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 아시아 최우수 항공사’상 등 수상

2008-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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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트래블러’지 선정

대한항공 ‘ 아시아 최우수 항공사’상 등 수상

시상식에서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 이종은 상무(왼쪽 첫 번째)와 에바 레너드 비즈니스트래블러지 편집장(왼쪽 두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의 고품격 서비스와 최상의 운영체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세계적 여행전문잡지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로부터 ‘2007 아시아 최우수 항공사와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항공사‘로 선정돼 지난 17일 LA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또한 대한항공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은 ‘최우수 항공동맹체’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해 연말에도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전문지 ‘포브스’ 지가 항공사들의 ‘운항정시율’을 기준으로 선정한 우수 항공사 목록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차지해 최상의 운영체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운항정시율은 지연이나 결항 없이 출발 시각으로부터 15분 이내에 출발한 회수를 전체 유상운항회수로 나누어 산출한 백분율로 항공사의 안전도와 서비스를 입증하는 대표적 기준 중 하나.


대한항공은 지난 해 세계적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사와 에어버스사가 발표한 ‘2006년 정시율 실적’과 중국의 대표적인 여행잡지인 ‘월드 트래블’지로부터도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평가받은 바 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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