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25일 ‘세계 경제 .유가 전망’ 세미나

2008-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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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 금융위기, 고공 행진하는 유가 등 그 어느때보다 미 경기가 좋지 않은 때이다.

미한국상공회의소(코참·회장 석연호)는 25일 뉴저지 티넥 메리엇 호텔 1층 이스트 볼룸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전문가를 초청, 새해 경제전망과 유가 전망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코참은 한국 수출 지상사와 금융 기관들이 미 경기 침체와 금융위기, 유가 상승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날 ‘2008년 미국 및 세계 경제 전망과 유가 전망’을 주제로 1급 전문가를 초청해 앞으로의 전망을 들어본다.


발표연사로 전 연방준비은행 경제학자 이자 월가에서 저명한 JP 모건사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앤소니챈 박사가 초청돼 미국과 세계 경제, 금융시장 전망을 전하고 유라시아 그룹의 글로벌 에너지 연구실의 그렉 프리디 연구원이 유가 전망을 발표한다. 행사장에는 영문자료와 아울러 한글 자료도 배포된다. 호텔 예약 관계로 참가 등록은 22일까지 전화(212-644-0140), 팩스(212-644-9106) 또는 이메일(admin@kocham.org)하면 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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