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업원 혜택 보험 전문‘이 베네핏 솔루션’사 신설

2008-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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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 종합보험

솔로몬 종합보험(대표 하용화)사가 올해부터 ‘종업원 혜택 보험’(Employee Benefit) 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이 베네핏 솔루션’(E-Benefit Solution) 사를 신설해 운영한다.

솔로몬 종합보험은 지난 12일 퀸즈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2008년 경영전략 회의를 열고 현재 운영 중인 도매 보험회사 ‘인터내셔날 언더라이팅’과 소매 보험회사 ‘솔로몬 에이전시’ 외에 ‘이 베네핏 솔루션’사를 설립, 모두 3개사로 조직·분리해 운영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용화 사장은 “그간 종업혜택 보험 부문을 소매 부문에 포함시켜 운영해 왔으나 갈수록 종업원 보험 부문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기 위한 회사를 새롭게 신설해 보다 고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 이날 올 총 매출 목표를 수주 보험료 기준 4,500만 달러로 확정했으며 뉴저지 지점을 포함, 모두 8명의 신규 사원 채용계획도 수립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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