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 30.31일 로즈랜드 볼룸

2008-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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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첨단 섬유제품 다 모인다

한국산 섬유·직물류 박람회인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Korean Preview In NY)이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맨하탄 로즈랜드 볼룸(239 West 52St)에서 개최된다.

12회째를 맞는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은 한국 섬유·원단업체들이 패션 유행의 경향을 예측하고 새로운 소재를 개발, 제안하는 국제 섬유전시회로 KOTRA 뉴욕무역관이 2002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1년에 2번에 걸쳐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50여개 섬유 직물업체가 참여, 미국내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2009년 봄·여름 콜렉션 섬유류 전시회 및 매매 상담을 벌이게 된다.특히 KOTRA 측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시행을 앞두고 한국산 섬유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최첨단 고급 제품을 엄선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구매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들은 KOTRA 웹사이트(www.kotra.com/kpreviewny)에 사전등록 하면 된다. 문의:212-826-09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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