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로즌 요거트 업체 “겨울음료도 많아요”

2008-0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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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즌 요거트 업체 “겨울음료도 많아요”

핫 티 메뉴판을 내건 파크 애비뉴의 욜라토 매장.

파죽지세로 성장하고 있는 프로즌 요거트 업체들에게도 겨울철은 만만치 않은 시즌이다.

욜라토는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를 메뉴에 포함시켜 개점당시부터 겨울철 매출 하락에 대비해 왔으며 핑크베리 역시 3주전부터 프로즌 요거트 구입자들에게 보리차, 녹차 등 동양의 향취가 물씬 나는 음료들을 매일 메뉴를 달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9일은 플러싱 매장에서 보리차를 무료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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