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홈’으로 불러주세요
2008-01-05 (토) 12:00:00
한인 종합생활용품 백화점 ‘홈플러스’(Home Plus)가 올해부터 상호를 ‘홈앤홈’(Home&Home)으로 변경했다.
회사 측은 상호 변경사유에 대해 한국의 대형 할인매장 홈플러스와 이름이 동일해 그간 일부 고객들이 혼동했던 것을 시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현재의 ‘홈플러스’ 간판은 이달 중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캐나다 토론토에 2호점을 오픈한 홈앤홈은 올해도 시애틀에 지점을 개설하는 등 체인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