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명품관 진출 기념 블랑쉐 모피 빅세일
2008-01-05 (토) 12:00:00
“추운 날씨 블랑쉐 모피가 빅 세일로 한인 여성들을 유혹한다.”
블랑쉐 모피는 13~16일 오전 10시~오후 9시 뉴저지 포트리 힐튼호텔에서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진출기념 빅세일’ 행사를 연다.뉴욕 한인 모피업계를 대표하는 블랑쉐 모피는 런칭 패션쇼를 시작으로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의 유명 백화점인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에 자사 제품을 납품·판매해오고 있다.
샤넬, 루이비통 등 258개 수입 명품 브랜드가 들어간 신세계 명품관은 모피 디자이너 최윤정 블랑쉐 모피 사장이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모피 제품을 판매중이다.블랑쉐 모피는 새해 첫 세일 행사로 신세계 명품관 진출 기념 세일 행사를 실시, 일반 밍크를 비롯 거친 털을 뽑아 부드럽게 만든 ‘플럭트 밍크’, 폭스, 세이블(단비), 친칠라, 램 등 다양한 모피 제품 400 여벌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고가인 친칠라, 세이블은 세일 기간 동안 특가 판매, 40%까지 대폭 할인해준다.
디자인도 짧은 재킷에서부터 롱코트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이다. 블랑쉐 모피 관계자는 “이번 세일에는 신세계 명품관을 겨냥해 만든 제품들로 한국인 여성 체형에 맞는 모피류가 나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