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병원 스킨케어 전문가 그레이스 송씨가 한인 고객에게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주는 ‘울트라 사운드’를 시술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플러싱 패링톤 스트릿에 문을 연 스킨케어 전문 클리닉 ‘사랑의 병원(대표 유한나)’은 현재 그랜드 오프닝을 맞아 이달 말까지 일부 시술에 대해 최고 2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또, 원적외선으로 피하지방을 분해시키는 ‘복부비만 관리기계’ 이용비를 30% 할인하고 있으며 얼굴에 난 검버섯을 제거할 경우 손에 난 검버섯 제거는 무료로 시술해 준다. 각종 검버섯 제거술, 페이스 리프팅, 영구 제모술의 경우 30만 달러 상당의 최신식 고급 레이저 기기 ‘제오 제네시스’를 이용해 무통 시술이 가능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사랑의 병원 전문의 제리 세돈 박사는 레이저 시술은 특히 기계가 중요하다며 레이저 치료시 기기가 나쁘면 치료 후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거나 부작용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세돈 박사는 이어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제오 제네시스’를 고집하는 이유는 이 기계로 시술할 경우 페이스 리프팅은 최고 10년까지, 검버섯은 영구적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피부 재생술 경우 레이저가 피부 진피 깊숙이 침투해 피부조직 활성을 증폭시키며 콜라겐 합성이 증가하여 피부의 탄력을 되찾아준다.
비수술적 레이저 리프팅은 즉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 특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물에만 흡수되는 파장의 빛을 사용, 피부타입이나 계절에 영향 받지 않는다. 또, 치료 후 딱지가 남거나 시술흔적이 남지 않으며 바로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해 여성들이 즐겨 찾는 상품 중 하나.
페이스 리프팅이나 검버섯 제거 시술의 경우 일회 시술시 각각 1,500달러와 250달러이며 부분 페이스 리프팅은 500달러이다. 오픈한지는 3개원 남짓 됐지만 벌써부터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는 사랑의 병원의 유한나 실
장은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한인여성들이 많이 찾는다고 밝혔다. ▲문의: 718-886-4649(35-05 Farrington St. 2Fl Fl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