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미용인연합회 허미경 신임회장은 새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8일 오후 8시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이 취임식을 통해 정식 취임한 뒤 10일 시무식을 갖고 새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허 신임 회장은 이취임식에 앞서 수석부회장 오미수, 대민부회장 이수빈, 기획부장 크리스 박, 교육부장 김지현, 차혜옥, 재정부장, 클라라 김, 사업부장, 김소연, 총무 이명선, 서기 이현주, 섭외부장 이희성, 제니 김씨 등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어 2008년 사업계획으로 이달 자궁암 검진을 시작으로 한 무료 건강검진, 컴퓨터 및 영어 교육, 경로잔치, 후배 양성을 위한 기술세미나 등을 꼽았다.
허 신임회장은 “불황극복을 위해 회원간 단합과 후배 양성을 위한 기술 세미나 및 영어 교육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