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카드 서비스 대대적 조직개편

2008-0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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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크레딧카드 프로세싱업체 ‘뱅크카드 서비스’(대표 패트릭 홍)는 ‘2010년 개인기업 탑 5 프로세서’를 목표로 최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개편에서 우선 기존의 11개 부서 체제를 11개팀, 13부서 체제로 새롭게 편성했다. 이와함께 지휘체계는 마케팅 유닛과 오퍼레이션 유닛으로 크게 둘로 분리했다. 마케팅 유닛과 오퍼레이션 유닛의 각 책임자는 패트릭 홍 사장과 잭 리 실장이 임명됐다.

회사 측은 이번 조직개편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향후 2010년까지 개인기업 탑 5 프로세서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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