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협회, 2008년도 시무식
2008-01-02 (수) 12:00:00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2일 오전 6시 브롱스 헌츠포인트 뉴풀턴 수산도매시장내 사무실에서 2008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내디뎠다.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무식에서 표윤식 회장은 “올해 내내 회원업소 마다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면서 “모든 회원업소들이 비즈니스에 총력을 기울여 불황을 극복하고 한인 수산업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한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표윤식(앞줄 오른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새해 수산업계의 발전을 기원하며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사진제공=수산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