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강아지 용품 인기
2008-01-02 (수) 12:00:00
한인들 사이에 애완견 패션문화가 발달하며 한국산 강아지 액세서리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맨하탄 32가 ‘퍼피아 뉴욕’에 특히 한국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온 유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요즘 강아지 옷은 20~50% 할인된 20~50달러, 애완견 캐리백은 50~100달러, 강아지집은 50~200달러에 판매중이다.(일부품목은 20% 세일). 손님들은 “’펫코’ 등 미 대형마켓 판매 제품과 달리 한국산은 디자인이 아기자기하고 옷감의 질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문의:212-279-9240.<심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