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통운 미국상사 송년행사

2007-12-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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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물류기업인 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창현 사진)의 ‘2007년 가속 한마음 송년의 밤’ 행사가 27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마돈나 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통운 미국상사 직원들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지나가는 한해를 마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통운 미국상사의 영업본부장인 권오문(사진) 이사는 “직원들의 노력으로 올해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입지를 다졌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대한통운은 현재 한국내 40개 지점과 1만3,000여개의 취급점, 전세계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200여개의 해외 네트웍을 통해 UPS나 Fedex와 같은 세계적인 물류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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