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네일협회는 지난 29일 ‘2007 네일협회 회원의 밤’ 행사에서 6명의 장학생에게 각각 1,000달러씩을 전달했다.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 주최 ‘2007 네일협회 회원의 밤’이 지난 2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에머랄드 룸에서 회원 400명 이상의 참석으로 대성황을 이뤘다.
협회측은 이날 회원간 친목을 다지고 회원자녀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김경근 뉴욕총영사와 이세목 뉴욕한인회장의 축사후 장학금 수여식과 감사패 증정식 등이 이어졌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영재 장학위원장이 김희진, 서아름, 이은혜, 정지현, 정호현, 최원섭 등 총 6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회는 또 아시아나 항공과 M-터치 인터내셔널 등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용선 회장은 “지난 20년간 뉴욕 한인사회 경제 발전의 주축이 되어 온 네일 협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새해에는 고객 서비스에 더욱 앞장 서는 협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2부 순서에서는 노래자랑과 입장권 및 경품 추첨, 댄스 공연 등 여흥의 시간이 펼쳐졌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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