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통통, 에버그린 화장품 판매 1주년 기념 할인판매

2007-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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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162가에 위치한 패션통통·에버그린화장품(사장 고문진)은 화장품 판매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이달 17일~31일 실시한다. 연말연시 선물세트가 대폭 할인된 가격에 나오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손님에게 7달러 상당의 수분에센스 핸드크림과 15달러 상당의 발팩을 증정한다. 또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4K 한국산 귀걸이(45달러 상당)를, 200달러 이상 구매 시 14K 귀걸이와 패션목도리(38달러 상당)를 무료로 준다.

연말연시 선물세트로는 제주 감귤비누(9달러), 폴라비누(14달러), 녹차비누·바디샴푸(20달러), 샴푸·바디샴푸·핸드크림(20달러), 바디샴푸세트(35달러), 한방샴푸세트(40달러)가 나왔다. 콤비네이션 세트의 경우 제주감귤비누+바디샴푸 세트(44달러상당)가 40달러에, 한방샴푸세트+녹차비
누·바디샴푸(60달러)가 50달러에, 샴푸·바디샴푸·핸드크림 3개(60달러)가 50달러에 나온다. 지난 2005년 1월 패션통통으로 세련된 한국산 의류를 전문적으로 판매하였으나, 점점 사업을 확장하며 한국산 화장품은 물론 패션 액세서리도 취급하고 있다. 고문진 사장은 미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산 옷은 의류 디자인도 세련되고 봉제선도 깔끔한 데다 옷감까지 좋아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다며 2주에 한 번씩 의류상품을 직수입해온다고 말했다.

한국산 액세서리는 가볍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한인들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찾고 있는 제품. 14K 귀걸이의 경우 가격대가 40~50달러 선으로 매주 신상품을 들여오고 있다. 한국산 의류와 액세서리와 더불어 나드리, 엔프라니, 드봉, 참존, IPKN 등 다양한 브랜드의 한국산 화장품 취급하는 이곳 매장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 인기를 끄는 제품은 기능성 화장품과 물광 화장세트. 중장년층 여성들이 즐겨 찾는 엔프라니 브랜드의 ‘고윤’ 스킨·로션·영양크림 3종 세트, 주름제거 기능이 있는 IPKN의 ‘시그니티’ 스킨·로션·영양크림 3종 세트, 광채 효과를 볼 수 있는 ‘물광’ 화장품 엔프라니 브랜드 등이다.

▲문의:718-359-1596(40-35 162nd St.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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