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주말 샤핑 피크 예상

2007-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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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거나 날이 흐려도 1년 중 가장 큰 축제인 크리스마스는 빗겨갈 수가 없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번 주말 샤핑 인구가 피크를 이룰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세계최대 채권 펀드 핌코의 펀드 매니저 빌 그로스는 18일 미국 경제가 내년에 경미한 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권왕’으로 불리는 그로스는 블룸버그 TV 회견에서 주택시장 침체와 그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해 소비자가 경미한 침체를 체감할 것이라며 “미국의 성장이 내년에 1% 가량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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