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겨울특선 플로리다 골프 투어 써니 여행사

2007-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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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여행사(사장 크리스 변)가 겨울 특선 플로리다 골프 투어를 선보인다.

지난 20여년 동안 관광업계에서 명성을 쌓아온 역사와 전통의 써니 여행사의 이번 프로그램 이름은 IPGA. 인터내셔널 PGA와 인터넷 PGA 등 이중 의미를 담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필라델피아, 캐나다, 뉴욕 등지의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는 이미 입소문이 퍼진 상태.

이름 그대로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시카고 등지의 골프 인재들과 애호가들을 플로리다의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초대해, 각종 교육과 풀코스 골프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자여서 골프 여행이 고민되는 고객들을 위해, 인원을 모아 썸의 수까지 맞춰줘 그린피, 호텔 숙박, 식사, 전용차량까지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IPGA의 크리스 변 사장에 따르면 이미 플로리다지역 플랜테이션 팜스, 웨스트체이스, 클럽 르네상스, 더 리버 클럽, 스토니 브룩 등 다섯 군데의 골프 클럽을 확보, 다양한 슬로프와 난이도로 싱글 핸디캡, 보기 게임 등 고객의 수준과 취향에 따른 각종 골프 코스를 제공한다. PGA 출신 골프 티칭 프로들이 기본 에티켓 교육부터, 홀 매니지먼트를 짜는 기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IPGA는 티칭 프로를 양성하는 퀄러파잉 라이선스 발급 기관으로, 또한 한국의 골프 인재들을 PGA와 LPGA 로 진출시키는 인재 양성 기관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플로리다 템파 지역의 화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이번 겨울 특집 골프 투어는 매주 금요일 출발하는 2박 3일 프로그램으로 금요일 18홀, 토요일 36홀, 일요일 18홀로 진행된다. 고객의 개인 사정에 따라 맞춤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어, 날짜 조절, 현지에서의 렌터카를 이용한 개인 여행 등이 가능하다.
▲문의: 플러싱점 /718-353-0108, 맨하탄점 /212-643-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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