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크레딧 플러싱 매장 17일부터 스킨케어 실시

2007-12-19 (수) 12:00:00
크게 작게

▶ 독일 스파 서비스 만끽하세요

독일 화장품 업체 ‘알렉스 코스메틱’의 동부총판권을 따낸 반자이 리빙(대표 나성용)이 17일부터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뷰티크레딧 플러싱 매장(노던 블러버드 156가)에서 생약 필링을 비롯한 각종 스킨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반자이 리빙은 이곳 매장에 스킨케어 룸 등을 마련, 기존에 스파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기존의 화장품 매장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스킨 트리트먼트는 독일의 알렉스사로 부터 직접 교육 받은 반자이 리빙 소속 뷰티션 김선경씨가 시술할 계획이다. 주요 스킨 트리트먼트는 총 6가지로, 미백·탄력강화(firming)·트러블 완화(calming)·땀구멍 축소(Clarifying) 트리트먼트가 각각 85달러, 패키지가 420달러(6회 시술)이다. 효소와 AHA 트리트먼트는 각각 115달러로, 패키지는 550달러(6회 시술). 이외에도 ‘왁스’ 서비스와 각종 스킨 마스크 서비스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알렉스 코스메틱 사는 내년 1월 19일 뉴욕에서 ‘시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렉스 코스메틱의 천연 화장품을 이용한 각종 필링 및 트리트먼트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