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최고 90% 연말 보너스

2007-12-06 (목) 12:00:00
크게 작게
나라은행(행장 민 김)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행장 등 일부 계약직 간부를 제외한 전 연봉 대상 직원에 대해 평균 70%, 최고 90%의 연말 보너스를 지급한다.

민 김 행장은 “올해 은행 실적이나 영업환경이 어렵지만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해 온 직원들에 대해 이사회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수준의 보너스를 지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