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페티쉬’ 촬영후 연말 귀국
배우 송혜교가 연말 연시를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쁘게 보낸다.
송혜교는 크리스마스는 미국에서, 새해는 한국에서 보낸다. 송혜교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촬영 중인 영화 <페티쉬>의 촬영을 마치고 크리스마스를 미국에서 보낸 뒤 귀국한다.
송혜교측은 <페티쉬>가 독립영화인 만큼 1개월의 짧은 일정에 모두 촬영을 마쳐야 한다. 때문에 송혜교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영화대상에도 참석하지 못해 매우 아쉬워했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까지 받아 기뻐했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크리스마스는 생애 첫 미국 영화 촬영장에서 보내지만 설날은 한국에서 맞을 전망이다.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대로 밀린 CF를 촬영하고 올해의 마지막날과 내년 첫 날은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