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 내년부터 뉴욕 누빈다
2007-12-05 (수) 12:00:00
레이 카테나 딜러샵, 뉴욕.뉴저지 총판따내
레이 카테나(Ray Catena) 딜러샵이 스마트 카의 뉴욕, 뉴저지 총판을 따내 내년 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레이 카테나 딜러샵은 뉴욕 및 뉴저지 일대에 렉서스, 인피니티, 메르세데스 벤츠 등 6개 브랜드 10여개의 매장을 소유한 40년 전통의 동부 최대 딜러 업체 중 하나다. 스마트 카는 1갤런당 40마일을 달릴 수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2인승 경차로, 이번 총판권 획득으로 레이 카테나 매장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 카의 미국 판매모델인 포투(Fortwo)의 가격은 1만 2,000 달러, 컨버터블은 1만7,000달러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다.